구천동 고로쇠 수액은 공기와 물이 맑은 덕유산 해발 900- 1100고지에서 채취하는 순도 높은 양질의 수액입니다. 고로쇠 수액 채취지역으로는 전국에서 해발이 가장 높은 지역임을 자부합니다. 일교차가 심한 지역으로 수액의 맛이 독특하며 그 향이 뛰어 납니다.
고로쇠 수액은 완벽한 필터라고 할 수 있는 고로쇠나무에서 나오는 맑고 투명한 물로서, 생명수이며, 천연이온수입니다.
‘고로쇠’라는 단어는 예부터 뼈에 이로운 물이라 하여 ‘골(骨)리(利)수(水)’ 라고 불려진 데서 그 어원을 찾을 수 있으며 이는 우리 몸에 많은 도움을 주는 이로운 물임을 알 수 있습니다. 고로쇠나무는 단풍나무과에 속합니다.
0.고로쇠의 성분
ca(칼슘), k(칼륨), Mn(망간), Fe(철), Mg(마그네슘) 등과 황산, 염소, 당분등 10여종의 미네랄을 다량으로 함유하고 있습니다.
덕유산 구천동 고로쇠 수액은 자당 함유량이 많고 당도가 높아 맛과 향이 뛰어납니다.
0.고로쇠 수액 마시는 방법.
고로쇠 수액의 그 독특한 맛과 향을 즐기시면서 몸에 도움을 받으시려면 따뜻한 온돌방에서 땀을 흘리시며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양을 드셔야 합니다.
고로쇠 수액을 한 번에 많이 드시려면 훈제연어, 오징어, 땅콩, 가미한 호두 등과 같이 짭짤한 음식을 곁들이면 좋습니다.
운동을 하신 후에나 사우나, 찜질방에서 고로쇠 수액을 음용하시면 더욱 높은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0.보관법
건냉소(-2도~ +1도)에 보관하시면서 가능한 빠른 시일 안에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며칠이 지난 후에 약간 뿌옇게 뜨는 부유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는 식물성 섬유와 당분이 얽혀 있는 것으로 아무 이상이 없는 것이니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이를 버리지 마시고 얇은 천 등으로 거르신 후에 냉장고에 보관하시면 더 오랫동안 안전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능하면 빨리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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